Submitted by leeho94 on 2017년, 12월/25일/월요일 - 07:47

 

아무래도 난 소프트웨어쪽만 하다가 기계,전자,컨텐츠 제작등은 잘 몰라서 참고할만한게 많고 쉬운 캐드가 필요했다.

그러다 보니 참고할만한 자료가 많았던건 라이노(일러스트레이터랑 비슷),스케치업(건축,기계,전자,판금등 플러그인이 많았다)

기계쪽은 캐티아(참고자료가 많았다),전자쪽은 알티엄(참고 자료 많음)이었고 콜라다(collada) 파일이란걸 다룰수 있는게 좋을거 같았다.

(캐티아는 비싸지만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알티엄은 개인용은 150만원가량이라는데 라이노랑 비슷한거 같다.)

3d 캐드를 배울때는 라이노가 가장 좋았던거 같은데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plm도 꼭 필요한거 같은데 자동차 같은 경우는 전자,기계등 여러가지 포함하는데 통합관리하려면 plm이 꼭 필요한거 같다.

캐드앤 그래픽스란 잡지를 보면 plm을 건축에서도 많이 쓴다는 내용을 많이 봤다.

 

클라우드쪽으로도 많이 나왔는데 온쉐입(클라우드 캐드)은 그 중 비용문제를 제일 많이 해결해주는거 같았다.

(캐드쪽에는 아직 클라우드를 많이 쓰는거 같지는 않지만 점점 많아지고 있는거 같다.)

 

스케치업은 플러그인이 좋던데 전자쪽에 eagleup 이나 전개도를 만들어주는 flattery 같은것도 있고 역시 구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콜라다(collada) 파일포멧은 영화,게임같은 3d 그래픽에 많이 쓰이는 데이터 포멧인데 요새는 기계쪽도 이걸 많이 쓴다고 한다.

로봇 운영체제인 ros나 온쉐입에서도 많이 쓰인다고. (modo라는 그래픽 소프트웨어에는 다들 관심을 보인다.) 

기계쪽에서도 쓰이지만 영화쪽이라서 그런지 다들 관심을 보인다.

 

캐드 자료실도 많이 찾았는데 그리기는것도 중요하지만 부품들을 사다 조립해야 되는일도 중요하다는걸 알게됐다.

사다 조립하기 전에 캐드로 미리 조립시뮬레이션을 해봐야 된다.

 

http://cafe.daum.net/packingmachine 

3d 인터넷 팹랩에 다 정리되어 있다.

 

3D cad 자료실

 

미스미-기계,공장 자동화쪽인데 작던 크던 공장은 필요하다.

https://kr.misumi-ec.com/ 

https://www.digikey.kr/ko/resources/3d-models 

디지키 전자 cad 3d 모델 자료실-알티엄에서 쓰면 좋을듯

 

http://kiramat.kira.or.kr/main.do 

 

건축 자재 정보센터-구글 스케치업에서 쓰면 좋을거 같다.

 

드론 만든다고 조사하면서 전공자가 아니면서 적은시간내에 배우고 바로 쓸수 있는 실용적인 캐드들을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