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스타트업 투자받기.

Submitted by user on 목, 11/23/2017 - 15:55

미국에 핏빗이 2007년에 나오고 웨어러블이 거의 끝났다고.. 2012년에 거의 끝났다고..

요만한 금형 뜨는데 3천만,4천만원 들어간다고..월급도 200만원,300만원 들어가는데 비싸다고..

연대보증걸린분들은 재기불능이 된다고..청산이 안된다고..폐업을 못시키고 계속 해야 된다고..

매출 잘 나오면 VC한테 갈 필요가 없다고 대출 받으면 된다고.. 돈이 없으면 못만든다고.

엔젤 투자사는 60-70군데고 4-5군데 만났다고..크라우드 펀딩밖에 없는데.. 어렵다고..

2천군데나 콜드메일을 보냈다는데.만나건 0.5%라고..창투사나 VC들에게.. 매출이 없으면 투자는 없다고..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국내에 100개정도 된다고 그런다..R&D 연구용역을 하고 싶어도 페이퍼워크를 못한다고..250페이지 이상 써야 되는데 3-4명이서는 도저히 못한다고..

크라우드 펀딩 받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치고 양산까지 간 회사가 없고 대부분 5년내에 망한다고..

2천만원 투자받았는데 하드웨어는 할게 없다고.

 

http://www.neoply.com/

네오플라이

 

http://cafe.daum.net/packingmachine

3D 인터넷 팹랩